내란 수사 지연·지지층 결집·증인 압박 '일석삼조'"조사 불응, 탄핵심판에 불리"…김용현 '요원' 진술 역효과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오후 경기 과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서 조사를 마치고 차량으로 서울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공동취재) 2025.1.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윤석열 대통령(왼쪽)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4차 변론기일에 출석해 있다. (사진공동취재단/헌재 제공)2025.1.23/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내란 우두머리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헌법재판소탄핵김용현김기성 기자 軍 "광주 군공항 美 시설 이전, 한미 포괄협정에 반영 추진"강원도 육군 전방 부대서 부사관 숨진 채 발견…"총상" 신고관련 기사경남 정치권·노동계 "윤석열 무기징역 유감…정의에 못 미쳐"尹 무기징역에 "죗값 치러야"…'보수텃밭' 대구도 '덤덤'(종합)전북 노동계, 尹 무기징역에 "시민 상식·헌정질서 수호 원칙 못 미쳐"윤석열 무기징역에 엇갈린 창원 민심…"정치보복"vs"법대로 판단"광주 시민사회, 尹 '무기징역'에 "봐주기 판결…정의 실현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