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전체 봉쇄 위해선 8000명 병력 필요하다고 생각해""실탄 대대급 통합보관 상태…안전 때문에 개인휴대 안해"윤석열 대통령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4차 변론기일에 출석해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탄핵심판김용현김정은 기자 동아쏘시오홀딩스, 이대우 상무 사내이사 선임…비과세 배당 승인최규환 대표, 일동홀딩스 새 선장…영업·마케팅 두루 거친 전문가(종합)윤주현 기자 GS건설, 2026년 임원 워크숍 개최…피지컬 AI 활용 논의광흥창역세권에 장기전세 41가구 공급…준주거 상향 개발관련 기사문형배 "가장 두려웠던 건 탄핵심판 선고 못하고 나가는 것"홍준표 "尹 계엄은 자폭행위…1월말 '자진하야' 건의, 그랬다면 파면 없었다"관저 나온 尹 "나라와 국민 위한 새로운 길 찾겠다"서초동 돌아오는 尹…'10분 거리' 친정 검찰 수사도 속도'尹친구' 이완규 "헌법재판관 되고 싶다…탄핵 승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