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측 사법부 결정 존중 필요 있어…비상계엄 가담자 엄중 조치""검찰과 사건 송부 시점 최대한 협조 중…28일 전 송부 노력"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이 22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공수처로 출근하며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공수처는 전날까지 체포·구속 후 조사에 연일 불응하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강제구인과 현장조사를 시도했으나 무산됐다. 2025.1.2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오동운공수처강제구인구치소윤석열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김기성 기자 미8군, 'FS 연습' 작전지역 내외 지상·공중 의무후송 훈련 성료'중공군 4차 공세 방어' 故 하창규 일병, 75년 만에 가족 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