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심판 참여하는 건 변론권…막을 수 없어"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오후 경기 과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서 조사를 마치고 차량으로 서울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공동취재) 2025.1.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21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공수처로 관계자들이 오가고 있다. 공수처는 전날 체포·구속 후 조사에 연일 불응하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강제구인을 시도했으나 6시간여 만에 무산됐다. 2025.1.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 구속체포영장윤석열 체포헌재대통령 탄핵尹비상계엄선포비상계엄계엄령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관련 기사내란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2심 중계 신청특검, '삼부토건 부회장 도피' 코스닥 상장사 회장 징역 3년 구형'미국-이란 전쟁' 당정 대응책 모색…이번주(3~6일) 주요일정윤석열 내란 무기징역 뒤 '체포 방해' 2심…법리적 의미 주목윤석열 '체포 방해', 한덕수 '내란종사' 2심 이번 주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