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측, 오늘 10시 소환 불응…"구속심사 대비"공수처, 오늘 구속영장 청구 '추가 조사' 수순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16일 2차 조사에 불응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구치소 조사' 불응 시 강제 인치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윤 대통령은 체포영장 집행에 문제를 제기하며 청구한 체포적부심사 심문을 이날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받는다. 이날 오전 경기도 과천시 공수처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탄핵공수처김정은 기자 "2000명 이후 2년만, 490명으로 출발"…의정갈등 또 올까 [의대증원]의대 5년간 3342명 증원…정은경 "민주적 합의 거친 결정 큰 의미" [일문일답]정재민 기자 BTS 컴백 공연에 최대 26만 인파 예상…경찰 "안전 총력 대응"'관봉권 띠지 분실' 검찰수사관, 상설특검 첫 조사서 혐의 부인(종합)관련 기사문형배 "가장 두려웠던 건 탄핵심판 선고 못하고 나가는 것"검찰, 尹 내란 재판부에 '비화폰 압수수색 필요성' 의견서 제출검찰 "노상원이 계엄 선포문·포고령 작성했을 가능성"'국힘 탈당' 尹, 두번째 포토라인도 지나쳐…'사과 생각' 묻자 묵묵부답심우정 탄핵안 발의에…檢내부 "특수본, 계엄때 총장 행적 밝혀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