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 의혹은 기피 사유 안돼…본안 사건 예단 드러낸 것 아냐"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의 첫 변론기일인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정계선 헌법재판소 재판관이 앉아있다. 정 재판관은 윤 대통령 측으로부터 기피신청을 받았다. (공동취재) 2025.1.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헌재윤석열탄핵정계선기피이세현 기자 尹측 "특검 결론 전제로 논리 구성…공수처 수사권 없다"법원 "공수처 수사권 인정"에…尹 '공소 기각' 카드 흔들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사형 구형' 尹, 선고만 남았다…지귀연 부장판사 선택은?내란 우두머리 1심 1년 만에 마무리…그 사이 구속·석방·파면된 尹檢정점에서 피고인으로…尹, 역대 2번째 '사형 구형' 前대통령 불명예[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