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숨기고 1348억원 펀드 판매 혐의…"기망 아냐"대법, 사기죄 기망행위 인정 여부 등 판단 후 결론 예정장하원 디스커버리자산운용 대표. 2022.6.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장하원디스커버리사태윤다정 기자 "백악관, 중간선거 참패 전망 커지자 내분 극심…'팀킬' 요지경""페르시아만 석유 수출, 이란戰 전보다 늘었다…우회로 적극 활용"관련 기사'디스커버리 펀드 비리' 장하원, 20일 항소심 시작'사모펀드 환매중단' 디스커버리, 증권발행 정지 취소 항소심도 패소'디스커버리 펀드 비리' 장하원, 1심 징역 2년·집유 3년1300억 '디스커버리 사태' 장하원 대표, 대법서 무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