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투자 제안서로 1000억 원대 투자금 모집한 혐의1심 "연체 피율 충분히 파악하면서도 투자금 모집 위해 고의로 누락"장하원 전 디스커버리자산운용 대표/뉴스1관련 키워드장하원디스커버리펀드유수연 기자 네이버페이 커넥트로 지역화폐 결제…서울페이·대구로페이 연동네이버웹툰 직계약 창작자 10명 중 9명, 수익 정산 과정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