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무 축구협회장 후보 "현 집행부 선거 주관, 정상 아냐"협회 "규정 부합하게 운영…가처분 피보전권리 없다"허정무 전 대전하나시티즌 이사장이 3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가진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후보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법원허정무정몽규대한축구협회이세현 기자 '검사 보완수사' 사라지는 경찰…전담 부서 만들고 144명 배치60대 환자 1시간 통화에 '낌새' 느낀 간호사…보이스피싱 막은 시민들관련 기사'월드컵 2주 앞두고' 정몽규 축구협회장 돌연 사퇴 의사 왜?1개월 만에 인준…정몽규 축구회장 "조속히 정상화하겠다"(종합2보)4선 정몽규 체제 새 집행부 구성 요건…"유능하고 개혁적이어야"체육회, '4선' 정몽규 축구협회장 인준…"법원 결정에 변동 가능"(종합)'4선 성공' 정몽규, '법 대로 하겠다'는 문체부 갈등 어떻게 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