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무 축구협회장 후보 "현 집행부 선거 주관, 정상 아냐"협회 "규정 부합하게 운영…가처분 피보전권리 없다"허정무 전 대전하나시티즌 이사장이 3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가진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후보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법원허정무정몽규대한축구협회이세현 기자 尹측 "특검 결론 전제로 논리 구성…공수처 수사권 없다"법원 "공수처 수사권 인정"에…尹 '공소 기각' 카드 흔들관련 기사1개월 만에 인준…정몽규 축구회장 "조속히 정상화하겠다"(종합2보)4선 정몽규 체제 새 집행부 구성 요건…"유능하고 개혁적이어야"체육회, '4선' 정몽규 축구협회장 인준…"법원 결정에 변동 가능"(종합)'4선 성공' 정몽규, '법 대로 하겠다'는 문체부 갈등 어떻게 풀까다시 '정몽규 시대', 축구협회장 4연임…"축구계도 봄이 왔으면"(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