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효 182표 중 156표 획득…임기 2029년 초까지"늦었지만 차곡차곡 하나하나 열심히 잘하겠다"정몽규 신임 회장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제55대 축구협회장 선거에서 당선 후 당선증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2.2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홍명보 남자 축구대표팀 감독(왼쪽)과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 등에 대한 현안질의에 출석하고 있다. 2024.9.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정몽규 신임 회장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제55대 축구협회장 선거에서 당선 후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5.2.2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정몽규대한축구협회장 선거이상철 기자 '봄 농구' 희망 쏜 소노, 선두 LG 완파…6위와 1경기 차'안혜지 버저비터 3점포' BNK, 신한은행 꺾고 공동 4위 점프안영준 기자 이탈리아 3100만명 시청, 네덜란드 시청률 83%…유럽은 뜨겁다[올림픽]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 팀', 1·2차 12위…'석영진 팀' 19위[올림픽]관련 기사4연임 정몽규 "모든 축구인 참여한 축제서 짜릿한 결과…잘 듣겠다"다시 '정몽규 시대', 제55대 축구협회장 당선 '4연임'(1보)정몽규 4연임이냐, 허정무·신문선 뒤집기냐…축구대통령, 오늘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