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창·정계선 재판관 합류 8인 체제 첫 회의14일 정식 변론 앞두고 속도전정형식, 이미선 헌법재판관 주재로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2차 변론준비기일이 열리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헌법재판소조한창정계선재판관회의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관련 기사문형배·이미선 퇴임후 '7인 체제' 헌재…주요 결정은 대선 후에'尹친구' 이완규 "헌법재판관 되고 싶다…탄핵 승복"(종합)헌정사 두 번째 대통령 파면…재판관 8인 면면은[尹탄핵인용]탄핵 선고 D-1…헌법재판관의 말 보면 '尹 운명'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