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2시 재판관 회의 예정…탄핵심판 절차 등 검토김형두 헌법재판관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로 출근하고 있다. 이날 헌법재판소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첫 변론준비 기일을 하루 앞두고 재판관 회의를 연다. 서류 미제출, 대리인 선임 지연 등 윤 대통령 측의 무응답이 길어지고 있어 이와 관련한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2024.12.2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김형두헌법재판소尹비상계엄선포한덕수탄핵김정은 기자 부광약품, 한국유니온제약 '부광유니파마'로 사명 변경Celltrion Launches Xolair Biosimilar Omlyclo in U.S. for Hives and Asthma관련 기사문형배·이미선 퇴임후 '7인 체제' 헌재…주요 결정은 대선 후에'尹친구' 이완규 "헌법재판관 되고 싶다…탄핵 승복"(종합)헌정사 두 번째 대통령 파면…재판관 8인 면면은[尹탄핵인용]탄핵 선고 D-1…헌법재판관의 말 보면 '尹 운명' 보인다[탄핵 심판의 얼굴들]⑪'빌드업 화법' 김형두, 136분간 13명의 진실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