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소영 측 "거듭된 확정증명 신청, 가정파괴 시도 일환"최태원 측 "노 관장 이혼 청구 인용돼 법적으로 이미 확정"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이혼 관련 항소심 변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최태원노소영이혼소송윤다정 기자 유럽 선선한 여름의 멸종…"몇년 내 50도 한증막 등장할 수도"트럼프 '이란 억류' 미국인 출국 허용에 "선의의 제스처에 감사"관련 기사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이번 주 결론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내달 24일 선고(종합)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내달 24일 결론[뉴스1PICK] 최태원·노소영, 파기환송심 2차 변론 출석…재산분할 공방 재개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변론 모두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