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소영 측 "거듭된 확정증명 신청, 가정파괴 시도 일환"최태원 측 "노 관장 이혼 청구 인용돼 법적으로 이미 확정"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이혼 관련 항소심 변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최태원노소영이혼소송윤다정 기자 '텍사스 ICE 구금시설 습격' 한인 안티파 수장 징역 100년 선고중재국 카타르 "호르무즈 정상화에 美-이란 핫라인 개설 필수"관련 기사'조정 불발'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이번 주 재개최태원·노소영 조정 불성립…'SK주식' 등 분할 재산 법원 판단 받는다[뉴스1 PICK]최태원·노소영 끝내 합의 못했다...재산분할 핵심 'SK 주식'최태원-노소영 조정 불성립…'주식 분할' 변론으로 다툴 듯(종합)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조정 불성립'…26일 변론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