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관계 종료 확정, 재산분할·위자료만 다투겠다' 해석 나와노소영 측 "확정증명 발급, 혼인·가족보호 의무 저버리는 것"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이혼 관련 항소심 변론기일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최태원노소영이혼소송윤다정 기자 쿠바 "토요일마다 군사 대비태세 강화"…트럼프 위협에 초긴장트럼프 "2020년 개표기 압수 안해 후회"…부정선거 음모론 고수관련 기사'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재판부, 신속재판 의지…"1월말까지 주장 다해라"'세기의 이혼'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9일 본격 시작한중 정상회담·CES 2026 개막…이번주(5~9일) 주요일정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 파기환송심, 금주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최태원·노소영 이혼 파기환송심, 내달 시작…재산 분할 다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