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진정서로 수사 시작…법원 200만 원 약식명령ⓒ 뉴스1관련 키워드법원검찰약식기소약식명령성매매피아니스트관련 기사가족 명의 회사 들러리 세워 방사청 사업 낙찰 받은 60대 벌금형'계열사 누락'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 1심 벌금형 선고유예'YTN 국감 불출석'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 1심 무죄…"해외출장 먼저 잡혀"시세조종으로 62억 챙긴 '슈퍼 개미' 구속 기소…매달 수천만원 펑펑'밀양 성폭행' 가해자 신상 내부망 조회…檢, 법원 공무원 약식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