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측 "소속 정당인 국민의힘 측에서 주최한 행사일 뿐"법원 "각 간담회 형성에 관여…선거에 미칠 영향 충분히 인정"김태우 국민의힘 강서구청장 후보가 11일 서울 강서구 캠프사무소에서 패배를 인정하는 입장을 밝히고 떠나고 있다. (공동취재) 2023.10.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태우강서구청장벌금형김태우공직선거법위반정윤미 기자 檢 '서해 피격 무죄' 일부 항소 절충안 내놨지만…유족 반발 등 진통 예고'서해 피격 무죄' 與 압박 속 檢 항소 포기하나…유족, 트럼프에 서한김종훈 기자 경찰, 김병기 '공천 헌금' 의혹도 수사…작년 11월 탄원서 확인(종합)차선 변경하는 차만 골라 '쾅'…30대 보험사기 일당 '집행유예'관련 기사'선거법 위반' 김태우 전 강서구청장 2심서도 벌금 8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