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시간 고강도 조사…"계엄 당일 시간대별 행적 세세히 진술""테이저건 탄은 전혀 소지 안 해…전반적인 얘기 다 해 속 시원"김현태 특전사 제707특수임무단 단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계엄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12.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현태707尹비상계엄선포김정은 기자 정은경 "근거 없는 비급여 퇴출 추진…통합돌봄 투자 확대 필요"(종합)복지위 국감 '김용범 증인' 공방…의료정보 보안엔 여야 모두 질타(종합)관련 기사707단장 "곽종근 자수서에 '국회의원 끌어내라' 없어…왜곡 가능성"'국회 진입 지휘' 707특임단장 檢 소환…김용현은 '진술 거부' 계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