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윤석열 당시 대선후보가 선거대책본부의 네트워크본부 사무실을 방문했을 때, '건진법사'로 알려진 전성배씨(노란색 원)가 관계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유튜브 캡쳐관련 키워드건진법사윤석열김건희정치자금법남부지검홍유진 기자 한동훈 당게 공식 사과, 당내 반응 미지근…공은 다시 장동혁송언석 "여야 단독 영수회담 다시 제안…국정기조 전환 시작은 쌍특검"관련 기사尹 '내란우두머리' 재판 13일 마무리…다음 주에도 재판 3개'국가, 정부와 밀착관계' 바랐던 통일교…尹과 독대 재구성'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내년 1월 27일 첫 재판3대 특검 사건 떠안은 경찰…변수로 떠오른 종합·통일교 특검'건진 허위 발언' 尹·'매관매직' 김건희, 한 재판부서 재판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