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윤석열 당시 대선후보가 선거대책본부의 네트워크본부 사무실을 방문했을 때, '건진법사'로 알려진 전성배씨(노란색 원)가 관계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유튜브 캡쳐관련 키워드건진법사윤석열김건희정치자금법남부지검홍유진 기자 '개헌 찬성' 64%, 지선 동시 국민투표 38%…'개헌 반대' 24%장동혁 "새해 뼈 깎는 각오로 뛸 것…자유민주주의·법치 지켜내겠다"관련 기사'국가, 정부와 밀착관계' 바랐던 통일교…尹과 독대 재구성'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내년 1월 27일 첫 재판3대 특검 사건 떠안은 경찰…변수로 떠오른 종합·통일교 특검'건진 허위 발언' 尹·'매관매직' 김건희, 한 재판부서 재판 받는다尹 넘어선 'V0' 김건희 의혹 밝혀낸 특검…편파수사 논란에 빛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