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윤석열 당시 대선후보가 선거대책본부의 네트워크본부 사무실을 방문했을 때, '건진법사'로 알려진 전성배씨(노란색 원)가 관계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유튜브 캡쳐관련 키워드건진법사윤석열김건희정치자금법남부지검홍유진 기자 복지위 국감 '김용범 증인' 공방…의료정보 보안엔 여야 모두 질타(종합)[국감초점] 복지위 '김용범 증인' 공방…野 "의혹 물어야" 與 "정치공세"관련 기사대법 전합, 김건희 상고심 첫 심리…내달 구속 만료 전 결론 나올까(종합)김건희·한덕수·이상민 전합 오늘 첫 심리…구속만료 전 결론날까국힘 397억 반환·오세훈 운명 판가름…이번주 결심공판[주목, 이주의 재판]김건희 '3대의혹' 전원합의기일…한덕수·이상민도[주목, 이주의 재판]대법, 29일 한덕수·이상민 '내란 가담 사건' 전원합의기일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