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강제수사시 군사법원 영장 있어야…군 소속이 사법 절차 진행"경찰 "현역 군인 수사권, 내란죄 명시적 수사 주체는 경찰이" 반박문상호 전 국군정보사령관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계엄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문상호긴급체포불승인尹비상계엄선포이기범 기자 배경훈 부총리 "프런티어 AI 사업, SPC 아닌 합작 회사 형태"배경훈 부총리 "내년도 AI 예산 9.4조 투입…최상급 AI 확보"김기성 기자 해군·해병대, 부산AX 거점 개소…AI 전장시뮬레이션 플랫폼 개발軍, 책임운영기관 통합·민간 위탁 구조 개편 및 성과 지표 연구 착수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일지] 윤석열 전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구속 기소까지[일지] 윤석열 전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부터 두 번째 구속까지[일지] 윤석열 전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부터 특검 구속영장 청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