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25년→2심 징역 30년…"뉘우치며 사죄하는지 의심""피해자, 결별 요구 뒤 수개월 '스토킹 공포'"…대법 상고기각법원의 접근금지 명령을 어기고 옛 연인을 찾아가 흉기로 살해한 30대 스토킹범 A씨가 검찰 송치를 위해 28일 오전 인천 논현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2023.7.28/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스토킹보복살인윤다정 기자 트럼프 "이란은 정신 나간 쓰레기들…군사·경제적 완전히 파괴중"트럼프 시대 불확실성 속 캐나다, 북극 방위에 350억 달러 투자관련 기사'신당역 살인' 피해자 유족, 서울교통공사 손배소 2심 일부 승소'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2차 가해자로부터 협박 혐의 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