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공판이 끝난 뒤 피해자가 심경을 밝히고 있다. 2023.6.1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돌려차기피해자피소경찰협박고소관련 기사'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영치금 월 10만원 유지…피해자 항고 기각"서초동 정치 10단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꿀립니다" [국감 말말말]돌려차기 피해자에 '언론플레이' 판사 발언…부산고법원장 "깊은 유감"개정 형소법에 젠더폭력 피해자 보호 공백 우려…성평등부, 초기 지원 강화(종합)'당원권 정지' 서범수·진종오 가처분 심문…절차적 하자 공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