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자가 보내도 '손준성 보냄' 표시…손→김웅 전송 인정 안돼"손준성 "충실한 심리 재판부에 경의"…공수처 "상고 여부 검토"'고발사주'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손준성 검사가 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2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고발사주손준성무죄공수처서한샘 기자 NH증권, 신재욱·배광수 각자대표 공식 선임…새 체제 출범아버지와 두 아들 이사회 장악 '월덱스'…VIP운용 '80억 보수' 공개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