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검 "소추안 아무리 봐도 사건 처리 불복일 뿐"검찰동우회 "이재명 역사의 죄인, 즉각 사퇴해야"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 등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최재해 감사원장과 이창수·조상원·최재훈 검사 탄핵소추안이 추가 상정 의사일정 변경 동의의 건이 가결되자 대화하고 있다. 2024.12.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이재명검사 탄핵탄핵검찰서울중앙지검이창수최재훈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인터뷰] 정성국 "李 지지율 하락 고착화…국정동력 잃어갈 것"靑, '중수청장 지명철회' 강경파 대응수위 고심…내분 우려에 확전 자제'눈물청문회' 김승원 "부정청탁 없어…취임 시 자료 유출 점검"(종합2보)박지원 "전화로 해도 될 말을…김민석·추미애 모두 과유불급"여권 '개혁' 노선갈등 재점화…"갈라치기로 최저 지지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