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진정서로 수사 시작…2020년 성매매한 혐의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검찰피아니스트성매매이세현 기자 경찰 "국민 중심 서비스 전환…사건 정보·치안 지표 등 제공 확대"[속보] 경찰 "국민 중심 서비스 전환…사건 진행·치안 지표 제공 확대"관련 기사유명 피아니스트, 마사지업소서 성매매 혐의 벌금 2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