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열차 사고 연달아 발생하자 해임 건의나희승 전 코레일 사장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법원행정법원나희승코레일이세현 기자 신고해도, 접근금지 받아도 살지 못했다…'보호의 골든타임' 어디서 끊겼나경찰 국수본부장 "한동훈 딸 노트북 50대 기부, 상식적이지 않아"관련 기사코레일도 '한 지붕 두 사장' 되나…나희승 전 사장, 해임처분 무효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