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의 긴급출금 "범죄 상당성 요건 충족…위법하다 볼 수 없어"이규원 "대리인 자격 도용, 승인요청서 작성했다 단정 어려워"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김학의 불법 출국금지' 2심 선고 공판에 출석한 조국혁신당 이규원 대변인(왼쪽), 차규근 의원(가운데), 이광철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4.11.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차규근김학의이광철이규원조국혁신당이장호 기자 "70조 산업으로의 도약"…아시아 최초 '법률 산업 박람회' 열린다[기자의 눈] 암(癌)과 함께 한 1년…환우들에게 전하고픈 진심김기성 기자 [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법무부, 동포 정착·사회통합 정책토론회 개최관련 기사檢, '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항소심도 징역 3년 구형(종합)'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오늘 2심 결심 공판…1심 선고유예혁신당 황현선 "李대통령 검찰인사, 김학의 출국금지한 차규근 조롱한 것"'김학의 출금 수사 외압 의혹 무죄' 이성윤…"檢개혁 마중물 될 것"(종합)대법, '김학의 출금 수사 외압 의혹' 이성윤 의원 무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