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의 긴급출금 "범죄 상당성 요건 충족…위법하다 볼 수 없어"이규원 "대리인 자격 도용, 승인요청서 작성했다 단정 어려워"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김학의 불법 출국금지' 2심 선고 공판에 출석한 조국혁신당 이규원 대변인(왼쪽), 차규근 의원(가운데), 이광철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4.11.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차규근김학의이광철이규원조국혁신당이장호 기자 대륙아주·린, 딜로이트 안진과 'AI 컴플라이언스' 맞손…전문 모델 구축[기자의눈] 정말 법원행정처가 재판에 관여하기 바라십니까?김기성 기자 강신철 국방장관, 호주·인도·필리핀·말레이 국방장관 연쇄 회담한일 국방장관, 북핵·미사일 대응 공조 재확인…AI 협력도 논의관련 기사김지용 "정치검사 '1호' 윤석열 '2순위' 한동훈"…'친윤 프레임' 정면 돌파(종합)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정치검사 1호는 윤석열…한동훈도 부정 어려워"(종합)'김학의 출국금지' 무리 기소 지적에…중수청장 후보자 "사과 용의 있다"'김학의 불법 출금' 무죄 확정 이광철 전 靑비서관 792만 원 형사보상검찰 미래위, '김학의 긴급 출국금지 수사' 진상조사 대상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