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작성 공문서 행사·업무방해 혐의…벌금형에 쌍방 항소'입시비리·감찰무마' 조국은 내달 12일 대법원 최종 선고입시 비리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 씨가 22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을 마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4.3.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조민입시비리혐의조국정경심벌금형서한샘 기자 '8억 뇌물' 전준경 前민주연 부원장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 3년'초등학생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 선고…1·2심 무기징역관련 기사'조민 입시비리 위증 혐의' 前 서울대 직원, 항소심도 무죄'입시 비리 혐의' 조민, 2심도 벌금 1000만원…"원심 판단 정당"[속보] '입시 비리 혐의' 조민, 2심도 벌금 1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