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지급 불능 인정"…내년 3월 채권자집회·채권조사美 FTX 거래소 파산에 출금 정지…하루인베스트도 파산2450억 원 규모의 가상자산 출금 중단 사건을 일으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의 혐의를 받는 코인 예치업체 델리오 대표 정 모 씨가 25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3.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델리오코인예치업체파산출금중단가상자산서한샘 기자 [코스닥] 10.44p(1.42%) 내린 723.92 출발[코스피] 143.89p(2.46%) 내린 5715.19 출발관련 기사700억 가상자산 빼돌린 코인 예치업체 델리오…징역 15년 선고"비트코인도 스테이킹해야"…출시 8개월 만에 6.5조 쌓인 '바빌론'[인터뷰]코인 보관·지갑 업체, '갱신신고' 줄줄이 포기하나[가상자산사업자 재편]④'하루인베스트 사태' 촉발 파트너사 대주주 징역 10년에 '쌍방 항소''2450억 코인 출금 중단' 델리오 대표 혐의 부인…"횡령·배임 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