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중순 관련자 첫 재판 앞두고 영장 청구 가닥임종룡 회장·조병규 은행장 포함 현 경영진 의심도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의 모습. 2024.11.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우리은행부당대출의혹손태승임종룡조병규정윤미 기자 3분기 실적 발표 '슈퍼위크'…삼성·SK하닉 '주주환원' 보따리 푼다고려아연, '발달장애 청년 농부' 방울토마토 스마트팜 일손돕기 전개김종훈 기자 [분양캘린더] 다음 주 전국 8개 단지 5555가구 청약…부산서 3곳 공급오세훈 2심 무죄에 서울 주택공급 불확실성 완화…착공까지는 과제관련 기사'우리은행 부당대출 의혹' 前 우리은행 부행장 보석 석방손태승 전 우리금융 회장 기소…檢 "조병규 전 행장 기소 여부는 아직"부정대출 내부조사 중에도 또 대출 내준 우리은행…'내부통제 구멍'이복현 "임종룡 회장 재임시에도 '손태승 불법대출' 확인…엄정 대응"(종합)'친인척 부당 대출' 손태승 전 우리금융 회장 구속 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