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수수 이어 3번째 기소…수면제 2365정 대리 처방오재원 "남에게 피해 주지 않고 살겠다"…12월 12일 선고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전직 프로야구 선수 오재원 씨가 29일 오전 서울강남경찰서에서 서울중앙지검으로 송치되고 있다. 2024.3.2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오재원두산마약법원검찰관련 기사前야구대표 오재원 "마약상에 수억원 협박 피해…마약 선택 마라"[옥중 인터뷰上] 前야구대표 오재원 "마약은 삶 파괴…선수들·가족 생각에 이 악문다"KBO, '오재원 약물 대리처방' 두산 선수 8명에 사회봉사 80시간 제재'오열사' 오재원에게, 12년 팬이 보내는 마지막 편지[기자의 눈]후배 협박해 수면제 2365정 대리 처방…오재원 3번째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