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무책임하게 도주·허위 자수로 수사 혼선…범행 후 정황 불량" 질타고개 숙인 채 듣다 형량 듣자 작게 한숨…재판 내내 방청석엔 눈길 안 줘'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 2024.5.3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호중음주뺑소니징역서한샘 기자 종합특검, 檢 내부망 서버 야간 압수수색…심우정 계엄 관여 의혹 관련내란 2심 재판부가 위헌?…尹 헌법소원 5건 본안 심리 착수관련 기사'음주 뺑소니' 김호중, 옥중 50억 돈방석?…실제 공식 공시 수치 따져보니음주운전 '술타기 의혹' 이재룡…핵심은 '측정 방해 목적' 입증김호중, 악플러 180명 상대 7억대 손배소…법원, 2명만 책임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