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무책임하게 도주·허위 자수로 수사 혼선…범행 후 정황 불량" 질타고개 숙인 채 듣다 형량 듣자 작게 한숨…재판 내내 방청석엔 눈길 안 줘'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 2024.5.3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호중음주뺑소니징역서한샘 기자 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우리투자증권, 국내 금융권 최초 '라리가 공식 스폰서십' 체결관련 기사'재기는 사실상 힘들다'…이미지 회복은 불가 스타 2위 박나래, 1위 ○○김호중, 가석방 한달만에 심경 "많이 보고파…기존 소속사 실무진과 동행 결정"김호중 가석방 후 손편지로 전한 심경 "뉘우치며 잔여 형기 채울 것…정말 죄송"'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2년 1개월만에 조용히 사회로…팬들도 찾아(종합)'음주 뺑소니' 김호중, 구속 2년 1개월만에 가석방…인사 없이 조용히 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