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무책임하게 도주·허위 자수로 수사 혼선…범행 후 정황 불량" 질타고개 숙인 채 듣다 형량 듣자 작게 한숨…재판 내내 방청석엔 눈길 안 줘'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 2024.5.3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호중음주뺑소니징역서한샘 기자 19년 만의 '전원 구조'도 잠시…대우건설 '원전의 꿈' 흔들[종목현미경]'역대 최대 매출'에도 주가 '뚝'…에이피알 7.6% 급락[핫종목]관련 기사'술타기'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후 발목 수술…"올해는 활동 계획 없다"'술 마시면 실수' 명절 과음 조심해야 할 스타…1위 김호중·2위 이진호·3위 박나래'재기는 사실상 힘들다'…이미지 회복은 불가 스타 2위 박나래, 1위 ○○김호중, 가석방 한달만에 심경 "많이 보고파…기존 소속사 실무진과 동행 결정"김호중 가석방 후 손편지로 전한 심경 "뉘우치며 잔여 형기 채울 것…정말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