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징역 3년·벌금 5억 선고…배임·입찰방해 혐의 무죄강영권 전 에디슨모터스 대표. 2022.10.7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에디슨모터스서울남부지법항소강서연 기자 검찰, 금품·향응 대가로 수사정보 빼돌린 경찰관 구속 기소굿네이버스, 한국가이드스타 공익법인 평가 10년 연속 최고 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