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징역 3년·벌금 5억 선고…배임·입찰방해 혐의 무죄강영권 전 에디슨모터스 대표. 2022.10.7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에디슨모터스서울남부지법항소강서연 기자 법무부, '유엔국제상거래법위원회 60주년 기념 학술대회' 공동개최"48년 전 푯값 갑푸려"…500만원 내민 난곡동 할매 온기 가득한 영등포역관련 기사'100억 대출금 편취'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1심 무죄에 검찰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