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다니던 흉기로 평소 알던 청소노동자 여러 차례 찔러 살해피고인 측 "상해 고의 있었을 뿐…살인 아닌 상해치사죄 해당"숭례문 지하보도에서 60대 환경미화원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리 모 씨.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숭례문청소노동자살인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관련 기사'숭례문 청소노동자 살인' 70대 중국인, 징역 25년 확정서울 한복판서 흉기로 청소노동자 살해한 70대, 2심도 징역 25년서울 한복판서 흉기로 청소노동자 살인…檢, 2심도 무기징역 구형서울 한복판서 청소노동자 흉기로 살인…70대 남성 '징역 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