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수 전 회장·'전주' 상고장 제출은 아직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관련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9.1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고등법원서울고법상고상고장대법원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권오수윤다정 기자 소셜미디어로 '촉법' 살인청부 찾는 갱단…스웨덴, 플랫폼 제재 추진'미군 뺀다'는 트럼프…獨, 내년 국방비 28% 증액 '자주 국방'관련 기사'밥퍼' 다일공동체, 동대문구와 무단증축 분쟁 4년 만에 대법 승소 확정내란특검, 尹 '계엄 해제 뒤 사후 선포문' 항소심 무죄 부분 상고'세월호 7시간' 청와대 기록물 목록 28건 공개…정부, 상고 포기대법 "시내 버스 기사 상여금, 통상임금 해당"(종합)'통일교 청탁' 윤영호, 2심 징역 1년 6개월에 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