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수 전 회장·'전주' 상고장 제출은 아직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관련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9.1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고등법원서울고법상고상고장대법원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권오수윤다정 기자 駐독일 이스라엘대사, 메르츠 비난한 자국 극우장관 공개 비판트럼프 "이틀내 놀라운 일"…16일 회담 재개 강력 시사(종합)관련 기사김건희 특검, 국토부 서기관 뇌물 사건 공소기각에 첫 상고대법 확정까지 전두환 483일·박근혜 1368일…'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전국 법관대표들 "충분한 논의 없는 사법3법 개정 유감"(종합)"친근감 표시?"…7~9살 자매에게 손 댄 60대 학원차 기사의 최후금융위, 증권사 CEO 징계 남발하다 '줄패소'…NH·KB증권 대표 '명예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