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심신미약이어도 형량 하향할 필요 없어"2심 "잔인한 범행, 치밀한 계획…국민 불안감 호소"신림동 흉기난동 피의자 조선(33·남)이 서울 관악경찰서에서 검찰에 구속 송치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3.7.2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이상동기범죄조선신림역흉기난동살인윤다정 기자 "밴스, 이란과 휴전·핵 협상 재개 '물밑 협상' 주도…중재국 접촉"이란 연계 선박들, 호르무즈 오만만 해저 케이블 위 '수상한 배회'관련 기사이재명 명운 가를 대법원 전원합의체…대법관 면면은"한국 혐오" 日우토로마을 방화범 4년형…"민주사회서 용납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