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위 사실 너무 많다" 지적에 檢 수정…신학림 공갈 혐의 구체화재판부 "아직 선거법 못 벗어나"…사실 여부·허위성 인식이 쟁점지난 대선 직전 윤석열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할 목적으로 허위 인터뷰를 한 혐의를 받는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왼쪽)와 신학림 전 언론노조위원장.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명예훼손허위보도김만배신학림대장동공소장변경서한샘 기자 정초부터 尹부부 '운명의 달'…내란 본류 종결·1심 선고 줄줄이'500억대 담배 소송' 12년 공방 결론은…15일 2심 선고관련 기사한동훈, '당게 의혹' 첫 입장…"가족들이 글 올린 것 나중에 알아"'재수정' 허위조작정보 근절법 본회의 상정…국힘 필버 돌입[일문일답] 허철훈 사무총장 "선관위에 무장군인, 눈앞이 캄캄…부정선거론 처벌 근거 필요"전북시민단체 "12·3 내란 당시 청사 폐쇄·군 움직임 조사해야"국힘, 이명현 특검 고발…"박정훈 사건 항소포기는 직권남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