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부부 비판 사설·칼럼 올린 것 뒤늦게 알아·…비판 달게 받겠다""장동혁, 공세 위해 다시 당게 꺼낸 것 안타까워…색출 전례 우려"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인근 쪽문에서 12·3 비상계엄 1주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이호선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장. 2025.12.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홍유진 기자 국힘, 충북지사 경선 '원점'…김영환 포함 전원 재경선(종합)국힘 공관위 "충북 지사 경선 원점 재실시…김영환 포함 전원 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