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평화와인권연대 성명비상계엄 사태 1년을 맞아 오는 3일 국회 일대에서 ‘시민대행진’이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민주주의가 위협받았던 상황에서 시민들이 직접 거리로 나서 의사를 표출했던 경험을 다시 한번 환기시키고, 새 정부가 내세운 국정 기조 ‘국민주권주의’를 상징하는 행사로 풀이된다. 사진은 국회 야경에 비상계엄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집회 레이어 합성. 기사 내용과 무관. 2025.12.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12·3내란전북시민단체내란성명전북평화와인권연대문채연 기자 전북 시민단체 "선거 앞두고 '내란 방조' 표현 중단해야"임실 패러글라이딩하다가 추락…1시간 25분 만에 구조관련 기사전북 시민단체 "선거 앞두고 '내란 방조' 표현 중단해야"정읍시 "12·3 내란 당시 청사 폐쇄 지시 안해…허위주장에 법적조치"문승우 전북도의장, 군산·김제·부안갑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선언전북 시민단체 "하연호 상고 기각은 부당…국보법 철폐하라"(종합)'12·3 비상계엄 1년'…전북 정계·시민단체 "내란 세력 단죄"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