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평화와인권연대 성명비상계엄 사태 1년을 맞아 오는 3일 국회 일대에서 ‘시민대행진’이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민주주의가 위협받았던 상황에서 시민들이 직접 거리로 나서 의사를 표출했던 경험을 다시 한번 환기시키고, 새 정부가 내세운 국정 기조 ‘국민주권주의’를 상징하는 행사로 풀이된다. 사진은 국회 야경에 비상계엄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집회 레이어 합성. 기사 내용과 무관. 2025.12.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12·3내란전북시민단체내란성명전북평화와인권연대문채연 기자 전북경찰, 과태료 상습 체납 차량 41대 적발…번호판 27대 영치후배가 근무서고 수당은 팀장이 '쓱'…전북 경찰, 조사 착수관련 기사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19세 청소년 지방의원 도전 프로젝트 추진"민주당 전북지사 경선 3파전…김관영·이원택·안호영 격돌전북도 공무원노조 "전북지사 선거 '내란 동조' 의혹 왜곡…중단 촉구"(종합)전북 시민단체 "선거 앞두고 '내란 방조' 표현 중단해야"정읍시 "12·3 내란 당시 청사 폐쇄 지시 안해…허위주장에 법적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