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평화와인권연대 성명비상계엄 사태 1년을 맞아 오는 3일 국회 일대에서 ‘시민대행진’이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민주주의가 위협받았던 상황에서 시민들이 직접 거리로 나서 의사를 표출했던 경험을 다시 한번 환기시키고, 새 정부가 내세운 국정 기조 ‘국민주권주의’를 상징하는 행사로 풀이된다. 사진은 국회 야경에 비상계엄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집회 레이어 합성. 기사 내용과 무관. 2025.12.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12·3내란전북시민단체내란성명전북평화와인권연대문채연 기자 임실 패러글라이딩하다가 추락…1시간 25분 만에 구조전북경찰, '3·1절' 폭주족 특별단속서 신호위반 등 52건 적발관련 기사정읍시 "12·3 내란 당시 청사 폐쇄 지시 안해…허위주장에 법적조치"문승우 전북도의장, 군산·김제·부안갑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선언전북 시민단체 "하연호 상고 기각은 부당…국보법 철폐하라"(종합)'12·3 비상계엄 1년'…전북 정계·시민단체 "내란 세력 단죄" 한목소리[12·3계엄 1년] 난데없는 '내란 동조' 시비에 전북도 '화들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