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평화와인권연대 성명비상계엄 사태 1년을 맞아 오는 3일 국회 일대에서 ‘시민대행진’이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민주주의가 위협받았던 상황에서 시민들이 직접 거리로 나서 의사를 표출했던 경험을 다시 한번 환기시키고, 새 정부가 내세운 국정 기조 ‘국민주권주의’를 상징하는 행사로 풀이된다. 사진은 국회 야경에 비상계엄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집회 레이어 합성. 기사 내용과 무관. 2025.12.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12·3내란전북시민단체내란성명전북평화와인권연대문채연 기자 정읍 도로서 차 4대 연속 추돌…5명 부상전북지사 이원택·김관영 '초접전'…양 캠프 환호·침묵 교차관련 기사민주 "9곳+α 승리" 국힘 "8곳 접전"…'서울·부산·충청'서 갈린다지선 D-7 3대 변수…'부동층 선택·서소문 사고·막판 설화'전북도지사 선거전 '돌입'…주요 후보들 전주서 첫 출근길 인사국힘 광역단체장 후보 9인 "李 셀프 면죄 특검법 철회하라"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19세 청소년 지방의원 도전 프로젝트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