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멸시효 두고 1, 2심 엇갈린 판단 원인은…대법원 전합의 판단 영향피해자 측 "강제동원 청구서 쌓여…日 정부·기업 신속 이행해야"'일제 강제 징용' 관련 유가족 측 대리인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별관에서 열린 일본제철 주식회사 손해배상 2심 선고를 마친 후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8.2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강제동원피해자법원일본일본제철관련 기사'위안부 모욕' 시민단체 대표 추가 기소…정의연 등 명예훼손 혐의'위안부 모욕' 보수단체 대표 측 "공익적 목적, 보석 청구할 것"정의연 "역사정의 외면한 한일 정상회담 깊은 유감"'가짜 인감'까지 동원된 日 강제동원 제3자 변제…"관련자 엄벌해야"판례 반해 강제동원 손해배상 소송 '각하'한 1심…대법 "다시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