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일 퇴임하는 이은애 재판관 후임풍부한 재판 경험, 탁월한 소통 능력 겸비대법원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9월 퇴임하는 이은애 헌법재판관의 후임 재판관으로 김복형 서울고법 부장판사(56·사법연수원 24기)를 지명하기로 내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대법원 제공)관련 키워드대법원조희대대법원장헌법재판소헌법재판관재판관김복형서울고법윤다정 기자 日다카이치 내각 지지율 78%…이달 중 중의원 해산 나설 듯트럼프, 이란 시위 사망 급증에 "강력한 조치 고려…軍 검토 중"관련 기사與 최고위원에 친청 '이성윤·문정복' 친명 '강득구'…"원팀으로"(종합)정청래 "철지난 썩은 사과도 않는 국힘 자격있나…내란 사과 당연"경찰, '이재명 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고발한 시민단체 조사국힘, 與법사위 취소에 "대통령 방중 가릴까 추미애 꼬리 내려"[뉴스1 PICK]신년 인사회 참석한 이재명…올해 '대도약의 한해'로 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