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초부터 '여소야대 타개책' 거론…다카이치는 '침묵'"조기 해산 신중해야" 의견도 있지만…각 당 대비 착수5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미에현 이세시에서 연두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01.05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다카이치중의원자민당윤다정 기자 동일본 대지진 15년…12개 도도부현 사망·실종 2만 2230명이란 외무 "협상하다 공격한 美, 이제 다시는 대화할 일 없어"관련 기사"다카이치, 평화헌법 존중해야"…국회앞 8000명 개헌 반대 시위日 국민 57% "살상무기 수출 반대"…다카이치 정책 제동다카이치 "자위대는 戰力 아냐" 강변에도 개헌發 '軍부활' 우려다카이치 "자민당 의원 전원에 28만원 당선 선물…법적문제 없어"日다카이치, 총선 당선자들에게 고가 선물 돌려…또 정치자금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