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복권 가능성 부정적…13일 국무회의서 결정 전망취임 후 다섯 번째 사면…박성재 "드릴 말 없다" 침묵 일관박성재 법무부 장관이 8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법무부로 출근하고 있다. 이날 법무부는 8.15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자를 심의하는 사면심사위원회를 8일 개최한다. 윤석열 정부의 다섯 번째 특별사면을 위한 절차다. 2024.8.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사면윤석열법무부복권김경수조윤선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김기성 기자 "신고합니다"…국산 4.5세대 전투기 KF-21 '보라매' 1호기, 공군 도입강신철 신임 국방장관 "'전사공동체' 합동성 발휘 구조 구축할 것"관련 기사"공소취소 없어도 방법 많다"…李, 특검법 조항 삭제 요청에도 우려 여전조국 "尹과 나, 극과 극의 제로섬 관계…尹 잘나갈 때 난 하향, 이후 반대"[인터뷰 전문] 박상용 검사 "이화영·국정원장 말고 '사법 시스템' 믿어달라"野 반발 속 전남광주 통합법만 법사위 통과…'尹사면금지법' 계류(종합)3차상법·국민투표법 법사위 통과…행정통합법 24일 논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