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심 "기망·착오로 후원계약 체결했다 보기 어려워" 원고 패소대법 "후원금 '건물 건립' 위해 법인 유보…후원자 인식과 불일치"위안부 할머니 기부금 및 후원금 반환소송대책 모임 회원들이 4일 오후 소장을 들고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회원들은 회계비리와 후원금 부당 사용 의혹을 받는 나눔의집을 상대로 후원금 반환 소송을 제기 했다. 2020.6.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일본군위안부피해자조계종나눔의집후원금파기환송윤다정 기자 이란 시위 사망자 6000명설까지…美·유럽서 '연대 시위' 들불'이란 공습' 기운 트럼프, 아니라는 부통령…참모들도 의견 갈려관련 기사법원 "나눔의집 후원금 돌려줘야"…파기환송심서 원고 승소출협,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정종주 '특별공로상' 하루만에 취소국민의힘 "日 위안부 기림의 날, 윤미향 사면으로 가슴에 쐐기"부산여성100인행동 "조국·윤미향 비리정치인 특별사면 규탄"'피해자 후원금 횡령' 윤미향 사면에 '나눔의 집', 결국 침묵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