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끓는 비난 여론' 합의 난항…'객관·중립' 법원 통해 협상 시도 5년간 ARS 성공기업 22곳 중 10곳 '절반'…'시간 끌기' 해석도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티몬, 위메프 정산지연 사태 피해자들이 팻말 시위를 하고 있다. 한편 국회 정무위원회는 이날 '티몬·위메프 정산지연 사태'와 관련, 구영배 큐텐그룹 대표, 류광진 티몬 대표, 류화현 위메프 대표 등을 불러 긴급 현안질의를 열었다. 2024.7.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구영배 큐텐그룹 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티몬·위메프 사태' 관련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하고 있다. 2024.7.3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