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해서 돈 버는 시대 지났다"…연구 대신 '뇌물' 선택한 심사위원1등 3000·꼴등 2000만원…감리업체-심사위원 유착 드러나심사위원 사무실, 주거지에서 발견된 현금 뭉치.(서울중앙지검 제공)수사과정에서 확인된 심사위원들의 도덕적 해이 사례.(서울중앙지검 제공)관련 키워드LH입찰담합서울중앙지검황두현 기자 롯데마트, 신상품에 고객 피드백 반영하는 '파일럿 키친' 가동롯데온, 가을 맞이 패션 기획전 '패세라' 개최…"최대 93% 할인"김기성 기자 韓美, 태평양사 정보공유플랫폼 'PMN'과 한국 지휘체계 연동 추진해병대사령관, 필리핀 방문…군사·방산 협력 강화 방안 논의관련 기사쓰레기봉투에 1억 넣어둔 교수…檢, LH 감리담합 68명 기소비리 온상 '종심제' 손질한다…앞으로는 심사위원 명단 비공개'LH 감리 입찰 담합 의혹' 조사 받던 피의자 또 숨져… 세 번째 사망"1등 점수 달라" LH 입찰서 8000만원 받은 국립대 교수 구속기소LH 감리 입찰 심사서 '뒷돈' 받은 공무원·교수 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