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약기운에 잠시 휴대폰 찾으러 현장 벗어난 것으로 보여""도주 고의 증명 안돼…2심서 유족과 합의한 점 유리한 정상"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한 채 롤스로이스 차량을 몰다 행인을 치어 중상을 입힌 20대 남성 A씨가 18일 오전 검찰로 송치되기 위해 서울 강남구 강남경찰서에서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2023.8.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중앙지법압구정롤스로이스이세현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정면 위배, 비난 받아 마땅"(3보)관련 기사"손 넣어 가슴 만져 달라"…압구정·홍대 '나체 박스녀' 2심 판사의 결정'압구정 롤스로이스 사건' MZ조폭한테 접대받은 경찰관김수현 측 "'가세연' 김세의 명의 40억 강남 아파트·후원계좌 가압류"'음주 뺑소니' 김호중, 대법원 간다…2심 실형에 불복해 상고'반성문 135장' 안 통했다…김호중, 2심도 징역 2년6개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