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약기운에 잠시 휴대폰 찾으러 현장 벗어난 것으로 보여""도주 고의 증명 안돼…2심서 유족과 합의한 점 유리한 정상"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한 채 롤스로이스 차량을 몰다 행인을 치어 중상을 입힌 20대 남성 A씨가 18일 오전 검찰로 송치되기 위해 서울 강남구 강남경찰서에서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2023.8.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중앙지법압구정롤스로이스이세현 기자 경찰·도로공사, 합동단속 하루 만에 체납 차량 1077대 적발'견적·컨설팅 요청 이메일 조심'…경찰, 신규 랜섬웨어 공격 주의 당부관련 기사[단독] '롤스로이스男' 마약 처방 의사…추가 범행 징역 2년배우 박성웅 "임성근 몰라…'우리 사단장·장군' 허그는 기억" 증언50만 유튜버, 동료 폭행 혐의 체포…갈등 끝에 '주먹질'홍대·압구정 '나체 박스녀' 또 엄벌…이번엔 마약 혐의 징역형 '집유'"손 넣어 가슴 만져 달라"…압구정·홍대 '나체 박스녀' 2심 판사의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