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약기운에 잠시 휴대폰 찾으러 현장 벗어난 것으로 보여""도주 고의 증명 안돼…2심서 유족과 합의한 점 유리한 정상"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한 채 롤스로이스 차량을 몰다 행인을 치어 중상을 입힌 20대 남성 A씨가 18일 오전 검찰로 송치되기 위해 서울 강남구 강남경찰서에서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2023.8.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중앙지법압구정롤스로이스이세현 기자 '이태원 참사 마약 테러설' 퍼트린 60대, 1심서 징역 6개월 실형매년 20명 자살, 일반 공무원의 2배…'죽고 싶은 경찰' 막아라관련 기사음주운전 선고 앞둔 손승원, 무면허 운전 정황까지…재판에선 선처 호소'윤창호법 1호 연예인' 손승원, 또 음주 운전…다음 달 11일 선고[단독] '롤스로이스男' 마약 처방 의사…추가 범행 징역 2년배우 박성웅 "임성근 몰라…'우리 사단장·장군' 허그는 기억" 증언50만 유튜버, 동료 폭행 혐의 체포…갈등 끝에 '주먹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