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1심 벌금형보다 가중 재판부 "사회적 물의 심각"…범행 도운 2명도 집유서울 압구정동 거리에서 박스만 입은 채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한 여성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관련 키워드공연음란나체박스녀서울중앙지법박혜연 기자 형지, '전태일 열사 동생' 전순옥 전 의원 경영고문 위촉이마트24 "로열티 타입 전환 점포 최대 139만원 수익 개선"관련 기사홍대·압구정 '나체 박스녀' 또 엄벌…이번엔 마약 혐의 징역형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