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1심 벌금형보다 가중 재판부 "사회적 물의 심각"…범행 도운 2명도 집유서울 압구정동 거리에서 박스만 입은 채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한 여성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관련 키워드공연음란나체박스녀서울중앙지법박혜연 기자 가을 등산 시즌 맞아 아웃도어 관심 '쑥'…하이킹 신상품 볼까"패션 CEO의 소통법"…세정 박이라, 유튜브 '실버버튼' 받았다관련 기사홍대·압구정 '나체 박스녀' 또 엄벌…이번엔 마약 혐의 징역형 '집유'"가슴에 자신, 아래에도 구멍 낼 것"…'홍대 박스녀' 1심 음란죄 벌금형검찰, '나체 박스녀'에 징역 1년 구형…"물의 일으켜 죄송"홍대·압구정 활보 '나체 박스녀' 마약 구매 혐의로도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