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여사 조사 두고 총장 패싱 여파…중앙지검장 "수사 영향 우려" 민주, 검수완박2 추진 예고…檢 "적은 밖에, 내부서 싸우면 되나"이원석 검찰총장. 2024.7.2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검찰총장패싱이창수이원석김건희여사명품백수사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수사더불어민주당검수완박정재민 기자 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팀장칼럼] "준비됐다"는 경찰, 국민 신뢰로 증명하라서한샘 기자 한국투자증권, 日 JCR 신용등급 'A'로 한 단계 상향코스피 7일째 추락…센터장 5인 "반등 열쇠는 美 금리·반도체 실적"관련 기사특검 손 떠나는 김건희 부실 수사 의혹…남은 수사 경찰? 공수처?'김건희 수사 무마 의혹' 이원석 전 검찰총장 특검 소환 불응특검, '檢 부실 수사 의혹' 관련 이원석 전 검찰총장 오늘 소환오늘 대검 국감…'김여사 무혐의' '이대표 사법리스크' 놓고 공방'김건희 명품백 의혹'…최재영 첫 접촉부터 전원 불기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