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여사 조사 두고 총장 패싱 여파…중앙지검장 "수사 영향 우려" 민주, 검수완박2 추진 예고…檢 "적은 밖에, 내부서 싸우면 되나"이원석 검찰총장. 2024.7.2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검찰총장패싱이창수이원석김건희여사명품백수사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수사더불어민주당검수완박정재민 기자 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서한샘 기자 우리투자증권, 3분기 누적 순이익 282억…전년比 27.3% 증가'동전주 퇴출' 5곳 상폐 수순…가처분 신청에 정리매매 보류(종합)관련 기사특검 손 떠나는 김건희 부실 수사 의혹…남은 수사 경찰? 공수처?'김건희 수사 무마 의혹' 이원석 전 검찰총장 특검 소환 불응특검, '檢 부실 수사 의혹' 관련 이원석 전 검찰총장 오늘 소환오늘 대검 국감…'김여사 무혐의' '이대표 사법리스크' 놓고 공방'김건희 명품백 의혹'…최재영 첫 접촉부터 전원 불기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