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한다" 망상 빠져 범행…"사전 답사 있었지만 주거침입 경미"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집 앞에 흉기를 두고 간 혐의를 받는 홍 모 씨가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3.10.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서울고법한동훈협박이세현 기자 경찰 국수본부장 "한동훈 딸 노트북 50대 기부, 상식적이지 않아"경찰청장 대행, 吳 '허위 사실 공표' 질의에 "네"…野 지적에 "검토" 정정관련 기사경찰 국수본부장 "한동훈 딸 노트북 50대 기부, 상식적이지 않아"'보수 통합' 꺼낸 오세훈…반기는 비당권파, 지켜보는 지도부오세훈 '2심 무죄'에 보수 요동…친장·친한 대결 구도에 '친오' 부상 주목오세훈, 항소심 무죄로 '기사회생'…대권 행보 시동 거나오세훈, 2심 무죄로 대권가도 탄력…국힘 '吳 중심' 결집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