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모임 열고 투약…현직 경찰관 추락사하며 발각합성마약 관련 혐의 유죄→무죄 뒤집히며 일부 감형용산구의 한 아파트에서 현직 경찰관이 추락사한 '집단 마약 투약' 의혹 주요 피의자 이 모 씨. 2023.9.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마약모임현직경찰추락사징역형서울고법서한샘 기자 '美 반도체 쇼크' 삼전닉스 프리마켓서 4%대 동반 급락19년 만의 '전원 구조'도 잠시…대우건설 '원전의 꿈' 흔들[종목현미경]관련 기사'경찰관 추락사' 용산 집단 마약 모임 주범 2명 징역형 확정'경찰 추락사' 용산 집단마약 참석자 25명 2심도 실형…일부 감경재조명받는 '버닝썬'…마약범죄 2배 늘었지만 '버닝썬법' 줄폐기검찰, '용산 집단 마약' 주도 2인에 각각 징역 8년·7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