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모임 열고 투약…현직 경찰관 추락사하며 발각합성마약 관련 혐의 유죄→무죄 뒤집히며 일부 감형용산구의 한 아파트에서 현직 경찰관이 추락사한 '집단 마약 투약' 의혹 주요 피의자 이 모 씨. 2023.9.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마약모임현직경찰추락사징역형서울고법서한샘 기자 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우리투자증권, 국내 금융권 최초 '라리가 공식 스폰서십' 체결관련 기사'경찰관 추락사' 용산 집단 마약 모임 주범 2명 징역형 확정'경찰 추락사' 용산 집단마약 참석자 25명 2심도 실형…일부 감경재조명받는 '버닝썬'…마약범죄 2배 늘었지만 '버닝썬법' 줄폐기검찰, '용산 집단 마약' 주도 2인에 각각 징역 8년·7년 구형